미국/이란*미국내륙운송*원항로선박항차축소*메이드인코리아*운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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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화주제위
안녕하세요~ 타이거프레이트(주) 황수환 입니다.
1월 한 달을 거의 영하의 기온에서 버텨왔고 이제 따뜻할 날만 남았습니다.
벌써부터 기지개가 펴지는 느낌이 듭니다. 움츠렸던 모든 자연이 생동감 넘치길 바랍니다.
1월에 심화되었던 이란 신정(神政)정권에 대한 대규모 시위가 잦아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매스컴 상으로는 줄었네요)
미국은 당시에 외교적으로는 "시위대에 대한 폭력 진압을 중단한다면 현재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지만,
역시나 그 이전부터, 베네수엘라'에 기습 작전을 펼치던 그전부터도 계획을 짜고 있었을 것입니다.
미국이라고 부를지, 트럼프라고 부를지, 뭐 그게 그거겠지만, 암튼 그들은 알래스카 유전 개발비용 접수(한국 자금 포함),
베네수엘라 접수, 쿠바 접수 중(해상봉쇄작전 중),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매스컴에서 연일 난리네요) 임박,
그린란드 접수, 캐나다 흡수,,참으로 계획도 많습니다..열거한 것이 모두 미국에 위협적인 존재가 맞는지...이정도면 제국주의 국가' 아닌가요??
한국이 그랬듯, 외세에 의해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다면 잠시 안정으로 불길을 잡을 정도는 되겠지만,
타국에 빼먹을 결심 없이, 아무런 대가 없이 도와줄 이유가 없습니다...사람은 가능한데..경험적으로 그런 국가는 본적이 없네요..
외세에 붙어먹는 세력과 각종 반대 세력간 다툼이 치열할 것이고 결국 국민은 얻는 것도 없이 극도의 분열과 혼란이 닥치겠죠..
누가 이끌어 가던 간에, 이란 전체 국민의 삶을 더 좋게 만드는 길로 강력하게 나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무력 충돌도 없어야합니다..
미국 정부(연방도로교통안전청,교통부 등)가 도로 안전 및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트럭 드라이버 자격 요건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아마도 반이민정책과도 결이 비슷한 내용인데요, 이로 인해 상당수의 숙련 인력이
현장에서 이탈(영어숙련도,면허단속 등등 이유)되면서 컨테이너,일반트럭 등 최종 운송 수단 공급이 줄어들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연 운송에 따른 부두정체,운송지연,비용상승,선적 스케줄 변수 증가,,등등 우려되는 사항이 많습니다.
2월에 중국 춘절 연휴로 인해 원항로(태평양,대서양,유럽,지중해)에서 선박 회사들이 운행을 취소(BLANK SAILING)하는
사례가 136항차 발생했다고합니다. 직항 루트에서 갑자기 환적으로 바뀌거나, 환적 스케줄에서도 계속해서 지연이
발생하는 원인 중에 한가지 입니다...의문은,,이렇게 항차가 줄어드는데 도대체 항만 정체나 혼잡 지연은 왜 계속되는 것일까요..
매번 반도체'만 얘기하던 때는 지나갔습니다. 메이드인코리아'로 이어지는 K제품이 늘어나면서
이젠 대체품이나 가성비만 따지는 제품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은 상당 부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2차전지,자동차,선박,가전,푸드,화장품,의약,생활용품,패션"까지,,,
어느 리서치(포브스)에서 발표한 전세계 강대국 순위에서 한국은 6위 입니다. 땅 덩어리 가산 점수 하나도 없이..
해상 운임 시장은 중국 춘절 연휴까지 한중간 지역에서 높았으나 서서히 하향 안정될으로 예상되며
그외 미주,유럽향등 원항로에서는 대부분 큰 변동 없이 하락에 무게가 실려있습니다.
TIGER FREIGHT CO LTD (SALES@TIGERFRE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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