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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위험*보호관세*운임시장*안전운임제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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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화주제위


안녕하세요~ 타이거프레이트(주) 황수환 입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결심이 섰던 일이 있으시다면 슬슬 시동 거시죠~

뭐 따지고 보면 올해 다 못하더라도, 나락가는 일은 아니겠지만,,아무튼 시작은 해야합니다.

세계 불가사의였던 데스밸리의 움직이는 돌들도 결국 물,바람,온도차이'가 시간으로 만들어낸 것이었습니다.

무엇인가는 그 돌에 자극을 준 것이죠,,때로는 쉬어가더라도 항상 앞으로 나가아시길 바랍니다.


새해부터 전쟁의 기운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미국 행정부는 미국 지도를 이전보다 더 크게 다시 그리고 싶어하네요. UN기구의 존재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안관계도 매번 뉴스에 나오고 캐나다, 중남미, 유럽에 이르기까지,,2026년 살벌합니다.


주춤했던 달러'값이 다시 조금씩 오르는 것이,,뭔가 찜찜합니다.

미국이 쏘아올린 보호관세로 인해 각국마다 그 움직임이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캐나다,멕시코 등도 보호관세를 외치고 있습니다.

음,,과거의 경제학자들이 틀렸네요,,어차피 다같이 잘 살수는 없으니,,만인의 행복은 단념해야겠습니다.

시장은 합리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제로섬'에 다다르는 것이 결국의 운명이라면, 내가 더 가져가는 것이 났겠죠..


항공 운임 시장은 다소 안정되가고 있고 물류 진행도 연말보다는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해상 운임 시장은 연초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만, 수요발 요인은 아닌 것 같고,

다소 낮은 수준에 있다고해서 반등하는 것 같다는 해석이 많습니다.


2022년7월에 마지막으로 발표되었던 안전운임제(국내 컨테이너 운송료 표준)가 1월 중에 협의하여

빠르면 2월 전후로 새로운 TARIFF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송구한 말씀이오나 아무래도 이전보다는 인상(5~10%)되고 각종 할증,추가 비용들에 대한

부과 내역들이 더 팍팍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에누리가 없네요..

TIGER FREIGHT CO LTD (SALES@TIGERFRE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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